아산시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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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오르다

봉수산(鳳首山)

봉수산 사진

산 이야기
    봉수산은 산세가 봉황의 머리를 닮아 봉수산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경기 안성의 칠장산에서 태안반도 안흥진까지 연결되는 약 240km의 금북정맥(錦北正脈)의 줄기로 이곳 봉수산을 지나 예산 극정봉으로 진행되며, 북동쪽 산기슭에 887년(진성여왕 1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봉곡사가 있고 베틀바위의 전설이 있으며, 봉곡사 입구의 소나무 숲은 생명의 숲에서 주관한 천년의숲 부분 장려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숲이다.

교통안내
온양온천~봉곡리(1일7회)온양온천역 → 봉곡리(40분)

주변볼거리

봉곡사 사진

봉곡사
    울창한 송림으로 에워싸인 진입로와 배산이 청정도장의 면모를 돋보이게 한다.
    조선시대의 승람과 지리지에는 '석암사'라 했으며 1929년 환여승람에 '봉곡사'라한 것으로 보아 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사찰입구 안내판에 신라51대 진성여왕 원년(887년) 2월에 도선국사가 창건하고 고려 18대 의종 (1170년)때에 보조국사가 중창했으며 세종조(1419년)에 함허대사가 삼창하였는데, 이 때는 상암, 벽련암, 보명암, 태화암 등의 암자가 있었다.
    임진왜란 때에 본전과 여섯 암자가 폐허된 것을 인조24년(1647년) 다시 중창하고 정조18년(1794년) 중수하여 봉곡사라 개칭했다.
    고종7년(1891년)에 서봉화상이 법당 및 요사를 중수 현존한다.

등산코스

1코스 (1시간·3.5km)

오형제고개→갈매봉→봉수산

2코스 (1시간10분·2.7km)

봉곡사 신성강정→장군봉→갈매봉→봉수산

3코스 (40분·1.7km)

느릅실→봉수산

지도

등산로 안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