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아산뉴스

검색 전체메뉴닫기

보도자료

아산시의 새로운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농·축산업

아산시, 논에 벼 대신 타작물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18-01-31 09:10:49 최종수정 2018-01-31 09:10:49

기사내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   콘텐츠 내용을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타작물 전환으로 밭작물 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안정 도모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올해부터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는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수년간 논 면적과 쌀 생산인구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하고 전반적인 소비가 감소하면서 쌀의 공급이 과잉되어 지속적으로 쌀값이 하락했다.

 

이에, 농식품부와 충청남도는 ‘17년도 쌀변동직불금 대상 농지에 올해 밭작물을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고 추가로 ha당 200만원만큼 기반정비 또는 시설장비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8년 아산시 벼 재배 감축 목표는 612ha로 총 24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최소 신청면적은 1,000㎡이상이며, 상한면적은 제한이 없다.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5종)은 수급 불안이 우려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조사료는 400만원/ha, 두류 280만원/ha, 일반작물과 풋거름작물은 340만원/ha가 지원된다.

 

 

사업신청은 2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장원 아산시 농정과장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통해 쌀 수급이 안정화되고 밭작물 자급률도 향상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자 부조리 익명 신고(공직비위.고층.직원칭찬)
공공누리 1유형 아산시에서 창작된 아산시, 논에 벼 대신 타작물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 지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뉴스

실시간뉴스

인터넷방송

인터넷방송

시정갤러리

  • [2018.05.17] 2018년 개인택시 신규면허 교부식 2018-05-17
  • [2018.05.16] 어린이 청소년의회 발대식 2018-05-17
  • [2018.05.16] KD건설(주) 후원품 전달식 2018-05-16
  • [2018.05.05] 어링이날 한마당 큰잔치 2018-05-05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