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취업한지 2달이 다되가는 32살 직장인 명노선입니다.

제가 천안으로 직장을 다녀보니 

처음엔 막상 힘들때도 있고 울때도 있고 자신감이 떨어진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막상 다녀보니 사람들하고 부딪치는 일수록 많은 것을 배운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주사님, 컨설턴트님한테 상담하는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ㅋㅋ


제가 청년나와유 가본 지 이제 1달 정도 된 것 같아요^^

자꾸 청년나와유만 생각나면 제가 취업준비생 시절 공유부엌 및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내 모습이 아직도 기억 납니다.ㅋㅋ

그리고 직원들이 어떻게 지내는 지 궁금하네요.^^

김예화 주사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권지은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한혜현 매니저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청년나와유 그립네요.ㅋㅋㅋ 

다음에 프로그램날이 참석하게 되면 다시 만나는 날까지 기다릴께요.ㅋㅋ


아산시 청년나와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