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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이후 전 직원 첫 월례모임 주재

기사입력 2018-08-03 14:28:40 최종수정 2018-08-03 14: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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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무원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져라!”

 

오세현 아산시장이 1일 시청 3층 시민홀에서 전 직원과 함께하는 월례모임에 참석해 취임 이후 한 달여의 시정을 이끈 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먼저, 표창을 수상하는 시민에게는 지역사회 발전과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신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특히, 직원들에게는 다른 기관과 달리 항상 베푸는 업무를 하는 것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공무원헌장 낭독 후 녹색만들기사업, 전국생활대축전 공로, 저소득층 및 노인복지 관련 유공시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졌고, 모범공무원증 수상 및 스마트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은경 행복키움지원팀장 등 3명에 대한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표창장 수여 후 오 시장은 “오늘 표창을 받으시는 분들은 보이지 않는 곳과 보이는 곳에서 시민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로 아산시 발전은 오늘 표창을 수상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며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독거노인 안부전화드리기’를 잊지 말고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취임 이후 민원현장 및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들이 아산시에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들었다”며, “부서별로 시급한일은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중장기적인 것은 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며칠 전 이명수, 강훈식 두 분의 국회의원에게 국비확보 요청을 한 적이 있다”며, “행정업무의 순기는 당해 연도에 결정되는 게 아니라 미리 준비하고 계획된 것들을 수확 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오늘 중앙부처를 방문할 계획으로 국도비 확보에 시장 본인 또한 열심히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특히, 오 시장이 월례모임에서 가장 강조한 대목은 아산시 공무원들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져달라는 대목이다. “공무원은 농업인, 사회적 약자에게 재원을 배부하는 등 베푸는 일들을 하고 이는 우리사회가 따뜻해지는 원동력이 되기에 여러분들은 행복감을 가지고 긍지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되며 그 사명은 시민의 행복을 높이는 것이고, 공무원으로서의 존재의 가치는 자부심과 연결되며 우리가 직업공무원이지만 그 가치는 우리 형제와 이웃에게 나타나는 것이다.”며, “조직이 생동감 있고 사명감과 원칙의 기준을 지키면 1년, 2년 지나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으로 본연의 업무에 자신감을 가져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지금 덥지만 밝은 마음으로 일합시다. 결재를 받을 때는 목소리가 ‘솔’톤이 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시민을 대할 때 ‘솔’톤으로 대하는 것이 직원들께 하는 나의 바람이다”고 전한 후 취임 후 첫 월례회의를 마쳤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아산시가 6년 연속 충남도 위임사무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를 자축하는 뜻으로 직원들과 함께 박수를 권하며 전 직원의 자긍심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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