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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개 마을··‘산림청’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선정

기사입력 2018-08-03 14:33:16 최종수정 2018-08-03 14: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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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정면 정좌미마을 등 6개 선정 쾌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관내 6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6개 마을 중 탕정면 명암리(정좌미마을)3리는 산림청장상 표창마을로 선정되며 8. 1.(수)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산림청장상 표창이 수여됐다.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은 주민들이 봄철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지역에서 논밭두렁 소각은 물론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지 않겠다고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서약한 후 이행여부를 평가해 선정된다.

 

올해 아산시에서는 450여 마을(약 93% 참여율)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 서약을 했다. 그 중 염치읍 강청리, 배방읍 수철2리, 탕정면 명암3리, 둔포면 신항3리, 선장면 신성리, 온양6동 장동1통 6개 마을이 녹색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낙원 산림과장은 “녹색 마을 선정은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한 노력의 결과물이다.”며, “오는 8월 6일에서 8일 사이 6개 마을에 산림청장명의 녹색우수마을 현판을 전수된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마을로 선정된 6개 마을 주민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예방활동 등 자발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통해 소각산불없는 녹색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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