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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립도서관 서비스 시민 만족도 90.2%로 나타나

기사입력 2018-04-16 16:21:58 최종수정 2018-04-16 1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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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을 찾는 이유? 20대 이하는 개인학습, 30대 이상은 대출열람!

 

 

아산시는 12일 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을 이용하는 시민 47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에 대한 의식 및 도서관 이용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용자의 90.2%가 도서관 직원들의 서비스 및 친절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8%는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39.4%는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9.8%는 “보통(8.7%)과 불만족(1.1%)”으로 답을 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6개의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목적, 이용횟수, 서비스 및 친절도, 자료실과 열람실 그리고 독서문화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등 20개의 항목을 설문했다.

 

연령대별 이용실태에서 10대와 20대는 개인학습(46.1%), 30대 이상은 열람과 대출(36.6%, 책을 읽거나 빌리고자)을 위해 도서관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령대별 사회적 현상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 이용자의 69.6%가 1주일에 1회 이상 도서관을 찾고 있어 신규 이용자보다 기존 이용자의 재방문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는 45.6%가 1주일에 3회 이상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20대가 취업에 대한 절박감이 가장 큰 세대로 취업의 부담감과 고민을 떨쳐버리고 사회진출의 교두보를 다지고자 도서관을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용자의 81.5%가 자료실을 이용한 경험이 있고 자료실의 만족도는 87.2%였으며, 여성(85%)이 남성(76.8%)보다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대출이 많은 도서는 문학(44.1%)이였다.

 

도서 및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57%), 현수막 및 소책자(21.2%), 시 홈페이지(11.2%) 등에서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여성(69.8%)이 남성(30.2%)보다 2배 넘게 수강하고 있으며, 90%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나타났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도서관에 대한 아산시민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접할 수 있었다.”며 “도서관이 지식과 정보사회를 이끄는 시민의 핵심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앞으로도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권경자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크고 작은 이용자의 의견 중에서 미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거나 보완하고, 예산이 소요되거나 장기적인 과제는 검토 후 도서관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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