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준구)은 9월 생신을 맞이한 독거노인과 친구들을 후원업체에 초대해 친구와 함께하는 생신파티를 열어드렸다.

올해 5월부터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추진하는 독거노인 홀로서기 '친구야, 잘 생겼다'사업은 홀몸 어르신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아산행복나눔 사업에 참가한 후원업체인 나눔플라워(대표 김은중), 파리바게트 아산용화점(대표 김미경), 연미어죽(대표 오덕순), 탄탄대로(대표 한재희)는 초고령화 지역인 온양2동에 매년 독거노인 생신 어르신 20명에 대해 생신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날 독거노인 생신상을 준비한 탄탄대로 대표는 '어머님의 생신상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해 보았다.'며 '어르신께서 건강한 음식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준구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건강한 후원이 모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행복키움 사업이 있어 어르신들과 함께 웃을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해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