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위해 명암천로 산책로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벗꽃이 필 무렵 천안의 원성천 생태로와 비교를 해 봤을 때
오히려 명암천로 산책로의 환경이 훨씬 뛰어나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운동을 위해 자주 해당 장소를 찾다 보니 생태 통로에 투자를 통해 환경을 더 개선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전의드려 봅니다.
명암천로 삼성고 앞 다리밑의 공간에는 여울을 조성해 놓은 상태라
해당 구간을 지날 때면 물소리가 유독 크게 울려 기부이 좋습니다.
이곳에 좀 더 벤치나 쉴 공간을 늘려서 물소리를 들으며 쉴 수 있는 공간 확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