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 민속 마을 : 고즈넉한 봄의 정취] 5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아산 외암 민속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걷는 시간 만큼은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다녀온 듯 즐거웟습니다. 전통의 미와 분홍 빛 봄이 만난( 봄 꽃을 보기엔 살짝 이른 날) 최고의 힐링 코스였어요. 이 봄 날 가족들과 함께 과거로 여행해 보세요. [벚꽃행사; 함게해서 더 즐거운 축제] 아산시 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활기찬 벚꽃 축제 현장도 다녀 왔습니다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직접 만들어본 리사이클링 팔찌부터, 옷 나눔행사및 남녀노소 모두 어우러지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날 눈만 호강한게 아니라 마음도 채우고 왔습니다. 우리의 봄은 이렇게 예쁘게 흐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봄날도 벚꽃처럼 화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