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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초급
도고온천 마실길
도고온천을 즐기러 왔다 간단하게 걸을 수 있으며 주변에는 먹을거리와 고 박정희 대통령 별장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 도고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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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초급
지산공원 둘레길
아산 신도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지산공원은 사계절 어느 때 가도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공원으로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심속 둘레길이다.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황톳길부터 전망대까지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자연 그대로를 느끼며 둘러보기 좋다. 인근 용곡공원과 연계한 이용도 용이하다.
# 배방읍,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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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환형
고급
물안·꾀꼴산성 둘레길
현충사둘레길 ~ 물안산(284m) ~ 꾀꼴산(271m) 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며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물안·꾀꼴산성의 모습과 물안산에서 꾀꼴산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오솔길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등산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수 있는 길이다.
# 염치읍,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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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중급
천년물결길
저수지 수변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주변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한폭의 동양화가 떠오른다. 수려한 산세와 은빛 저수지의 풍광을 즐기며 걷기 좋은길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 송악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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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95.9m
고용산
초목은 없고 큰 돌만 많이 쌓여 있는 산봉우리가 들 가운데 솟아 고용산이라 불리우며, 사방을 내려다 볼 수 있음은 물론 서해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좋은 산이다. 특히 서해안 낙조가 환상적이며, 봄철에는 많은 진달래가 피는 산이기도 한다. 병자호란 때 이 지역 남녀모두가 이 산에 올라와 피난을 하는데 적병들이 사방에서 봉우리를 에워싸고 올라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적병을 향하여 돌을 내리쳐서 완전히 물리쳤다고 한다.
# 영인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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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84.0m
물안산
충남 아산시 꾀꼴산과 물안산은 백제고성 답사지로 잘알려져 있다. 두 산은 모두 200여m 높이의 야트막한 산이지만, 정상에는 1,500여 년 전 백제를 지키기 위해 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산성이 남아 있어, 유적이 답사 삼아 찾을 만한 산이다. 1530년에 발간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당시 이미 폐성으로 남아 있었다 전한다. 현재 북쪽 기슭과 남쪽 기슭의 짧은 구간에 당시 쌓였던 성벽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 탕정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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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482.0m
도고산
동서로 뻗은 연봉이 아산시와 예산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아산만 일대가 한눈에 들어와 예로부터 서해안의 초계와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새가 되어 왔다. 서기 1390년 6월에는 서해안에 침입한 왜구가 이곳에 진을 치고 약탈을 자행하자 고려의 장수 윤사덕과 유용생이 이끈 관군에 의해 적 100여명 전원을 섬멸 하였으며, 1392년 고려조의 소부소감 김질이 이곳에서 거적을 치고 불사이군의 절의를 지키다 순절한 곳이기도 하다.
# 도고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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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99.3m
광덕산
차령산맥이 만들어 낸 명산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이 크고 풍후(豊厚)하며 옛날부터 덕이 있는 산이라 하여 광덕산이라 부른다. 명산으로서 난리가 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마당 약수터, 장군바위 약수터 등이 있고 계곡에는 항상 맑은 물이 흐르고 곡교천의 발원이기도 하다. 강당리 입구에는 강당사라는 사찰이 있다.
# 송악면, 등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