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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고급
도고 용궁댁 둘레길
도고온천역을 출발해 도고산을 한 바퀴 둘러보는 이 둘레길은 조선시대 가옥인 ‘용궁댁’과 울창한 산림으로 되어 있어, 옛 정취와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일품이다.
# 도고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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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초급
선장독립만세길
보훈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조성하였고, 새롭게 조성한 소나무 쉼터와 농로 구간 도로 포장으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선장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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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초급
용곡공원 황톳길
아산과 천안의 경계에 위치한 용곡공원 내 산책로인 에코힐링 황톳길은 바쁜 일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맨발걷기’길이다. 나무숲이 우거진 황톳길에서 자연을 느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이름처럼 자연을 통한 치유를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다.
# 배방읍,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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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환형
중급
청댕이길
효자바위와 효부의 전설이 깃든 청댕이 고개를 지나는 이 둘레길은 이순신종합 운동장에서 시작해 청댕이 고개를 넘어 매봉산을 지나 남산입구까지 이어지는 둘레길이다.
# 온양6동,온양4동,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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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482.0m
도고산
동서로 뻗은 연봉이 아산시와 예산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아산만 일대가 한눈에 들어와 예로부터 서해안의 초계와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새가 되어 왔다. 서기 1390년 6월에는 서해안에 침입한 왜구가 이곳에 진을 치고 약탈을 자행하자 고려의 장수 윤사덕과 유용생이 이끈 관군에 의해 적 100여명 전원을 섬멸 하였으며, 1392년 고려조의 소부소감 김질이 이곳에서 거적을 치고 불사이군의 절의를 지키다 순절한 곳이기도 하다.
# 도고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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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35.2m
봉수산
봉수산은 산세가 봉황의 머리를 닮아 봉수산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경기 안성의 칠장산에서 태안반도 안흥진까지 연결되는 약 240km의 금북정맥의 줄기로 이곳 봉수산을 지나 예산 극정봉으로 진행되며, 북동쪽 산기슭에 887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봉곡사가 있고 베틀바위의 전설이 있으며, 봉곡사 입구의 소나무 숲은 생명의 숲에서 주관한 천년의숲 부분 장려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숲이다.
# 송악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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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461.0m
태학산
충남 아산시 배방면 수철리, 화룡리와 천안 풍세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455m이다. 학이 춤을 추는 형상이며 태학사가 있는 산이라 하여 태학산이라고도 하나, 조선환여 승람, 한글지명총람, 한글토속지명사전, 국립지리원 등에서는 태화산으로 부르고 있는 산이고 북서쪽의 배방산과 남서 방향으로 망경산, 광덕산과 연결되어 있다. 옛날 이곳에서 올린 봉화를 북으로는 아산 연암산 봉수가 받아 한양으로 올리고, 남으로는 쌍령 봉수가 받아 공주로 올렸다고 한다.
# 배방읍,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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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61.0m
배방산
배방산은 설화산과 마주하고 있는 산으로 모양이 기러기가 지나가는 형국이라고 하며, 북쪽으로 배방산성이 있는데 배방산성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67호로 배방산자락 240m의 정산부에 축조된 산성이다. 성에 올라보면 아산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백암산성, 세교리산성 등과도 연결되는 등 그 위치와 규모로 볼 때 중요한 성이라 보여 진다. 배방산 정상 동쪽150m 지점에 위치한 정자는 산행으로 인한 땀을 식혀주는데 충분하다.
# 배방읍, 등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