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패취약분야 제보 등 제도개선 활동에 나서
아산시 감사위원회(위원장 이문국)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렴시민감사관 30명은 그 동안 활동내용을 평가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제보를 통한 제도개선 활동 등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렴시민감사관들은 올해 상반기 염치읍 외 2개 주민센터 종합감사 참여를 시작으로 위법 부당한 행정이나 불합리한 제도 개선요구 등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시의 부패예방 활동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렴시민감사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제보를 적극적으로 권장, 활용하여 신뢰받는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청렴시민감사관 활동을 통해 시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10월까지 매월 간담회를 집중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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