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건전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한 달간 집중홍보기간을 갖고 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신청 받아 지난 11월 1일 염치읍 소재 현담테크(주)사업장을 시작으로 직장인과 대학생, 군부대 및 민방위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9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는 ‘줄어드는 술잔, 여유 있는 아침’이라는 슬로건으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시보건소 정신보건팀 전원이 참여해 음주관련 O, X 퀴즈, 절주 메시지 작성, 피켓활동 등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이목을 집중할 수 있는 적극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음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시민들이 절주실천을 통해 책임 있는 음주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보건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앞장서겠다”며 예방 및 홍보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닫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