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노인.장애인시설 종사자‘학대, 인문학 분야’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8-12-03 13:46:45 최종수정 2018-12-03 13: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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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수 강사가 시설종사자에게 학대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 30일 노인 및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종사자 사기진작 및 시설학대 사고 등의 사전 예방을 위해 학대 및 인문학분야 교육을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아산시 관내 노인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복지관, 시니어클럽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대분야에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진정수 강사에 이어 박규상 강사의 인문학 강의로 구성됐다.
아산시 경로장애인과 관계자는 “노인시설종사자들이 교육내용을 숙지함으로써 시설 학대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종사자의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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