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면(면장 이영운)은 봄철을 맞아 3월 28일과 29일 2일간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는 물론 지역 주민 2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중심지에 각종 나무를 식재하였다.
선장면은 나무식재 기간을 설정 군덕지구, 선창지구, 대흥지구인 3개 지역에 지역특성에 맞는 감나무와 매실나무, 왕벗나무 등 3,200여주를 집중적으로 식재하였다.
선장면의 중심도로인 지방도 645호선과 623호선의 가로수는 식재 후 관리책임을 행정구역에 해당하는 마을에서 이장을 중심으로 관리토록 하여 가로수 관리에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 소독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군덕지구에 식재한 감나무는 지역 여건과 어울리는 수종으로 3년후에는 맛있는 감이 지역민을 즐겁게 할 것이라며 군덕1리 이장(박응진)은 기쁜 마음을 피력하기도 하였다.


닫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