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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령화사회에 대비, 건강복지도시 전략마련

기사입력 2009-12-16 12:00:00 최종수정 2009-12-1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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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복지시스템 구축, 건강문화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체육기반의 확충 등 주거-일자리-복지의 자족적인 통합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세미나를 16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건강문화융합특별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관련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아산시의 건강문화클러스터 유치방안 도출을 위한 행사로 열렸다.




  세미나는 개회식에 이어 ‘건강문화클러스터와 도시발전’이라는 주제로 황희연 회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진홍 연구위원(국토연구원), 이관률 박사(충남발전연구원), 김영 교수(경상대학교)가 주제발표를 했고, 이성근 영남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 8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강희복 아산시장은 “아산시가 수도권전철 개통 등으로 노인인구를 기반으로 한 온천관광객수가 많이 늘었지만, 정부에서 추진예정인 건강문화클러스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노인 등 청장년층이 함께 살아가는 웰빙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고, 노인과 청장년층, 어린 자녀들 3대가 함께 손잡고 찾을 수 있는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역설하였다.




  한편, 이날 주제발표에서 양진홍 연구위원은 “건강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되면, 문화·체육·레저서비스, 대규모 테마공원, 편리하고 안전한 노인주거서비스와 첨단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어 일자리 창출 및 주택시장 안정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관률 박사는 “아산지역의 3대온천과 산림, 하천, 호수, 폐철도, 문화유산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여, 이들 자원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면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에는 최적지가 될 것”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회장 황의연), 충남발전연구원(원장 김용웅), 국토연구원(원장 박양호)이 공동주최하고 아산시(시장 강희복)와 대전일보가 후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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