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면장 김복영) 시민나무심기 분위기 조성과 저탄소 녹색첨단도시를 위한 나무심기행사를 지난 6일 송악면 강장리,유곡리, 동화리 일원에서 송악면 기관단체, 학생, 공무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봉감나무, 산수유 나무 470주를 식재 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매년 중가하고 있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하여 송악저수지 주변 식재를 통해 수려한 자연환경을 벗삼아 마음의 여유와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강언식 이장단협의회장은 “심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송악을 찾는 모든 분들과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나무로 키우겠다고 다짐하면서 나무심기 행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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