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4동(동장 길영복)과 온양4동신궁풍물패(회장 한성희)는 지난 10일 공주시 둔치공원에서 개최든 제8회 충청남도지사기 풍물대회에 참가하여“차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충청남도 국악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풍물대회에서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총 16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대회 아산시 대표로 참가한 온양4동 신궁놀이패풍물놀이패는 “웃다리 풍물“을 완벽하게 재연해, 심사위원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차상”을 차지하기까지는 기존 풍물놀이패외에 온양4동 주민들이 오봉기수와 표조리로 참여하는 물론 40여명에 응원단이 함께 어우러져 이루어 낸 쾌거였다.
이번 대회 아산시 대표로 참가한 신궁풍물 놀이패는 현재 온양4동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서 총37여명이 회원이 참여하여 잊혀져가는 문화유산인 풍물발전 및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주민에게 건전한 여가선용기회를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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