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립도서관(관장 윤재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23일 배방도서관에서 ‘별이 된 오누이’ 영어인형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별이 된 오누이’는 우리 고유의 전래동화인 ‘햇님 달님’을 각색한 영어 인형극으로 쉬운 단어와 단순한 영어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 학년생들에게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 시간 동안 펼쳐진 이 공연은 관람하는 어린이들의 관심과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을 즐길 수 있었으며 도서관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다.
아산시립도서관(관장 윤재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가고 싶은 도서관, 머물고 싶은 도서관으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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