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부장:윤태환)에서는 지난4일 오전8시부터 오후3시까지 오이 수확철을 맞이하여 배방읍 회룡1리 마을회관에서 오이김치 400세대분을 배방읍(읍장:이제용)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자원봉사자 55명, 마을주민 20명 등 80여명이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층 및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정의 위하여 준비했다.
이에 관내 이장협의회(회장: 백옥상) 및 의용소방대(대장:김세환.정갑예) 회원들도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기초수급자를 비롯한 어려운 사각 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400여가구에 오이김치를 직접 전달하였으며 지역사회 봉사단체가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이웃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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