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5월 6일 실옥동 벽산아파트 관리사무소 지하강습실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설된 “직장인을 위한 요가교실”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한성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온양4동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수강생 40여명이 참여하여 열띤 호응 속에서 화합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첫 강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신 고은정 강사는 한국요가지도자협회 과정을 수료하고 아산 생활체육 요가협회 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산시 주체 평생교육 요가, 온양 풍기초등학교 방과후 요가, 배방중학교 방과후 요가 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 온양4동 “직장인을 위한 요가교실”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 관계자는 “직장인을 위한 요가교실이 앞으로 바쁜 직장인들에 여가생활향상과 건강증진에 크게 도움을 주고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동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으며 한성희 주민자치위원장은 “개강식에 참여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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