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이 실제로 일어 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가정,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되는 실제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5월 28일(목) 14:00에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실시되는 「2009 지진재난 종합 현장훈련」은 아산시 염치읍 북서쪽 2.14㎞에서 규모 6.5의 대형지진이 발생되어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에 따른 민·관·군이 합심하여 대응하는 피해수습훈련으로 유관기관· 단체 500여명과 헬기, 구조차, 구급차 등 45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실제 재난상황과 같은 종합 현장훈련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지진은 한번 발생하면 그 피해범위가 광범위하므로 평소 지진발생시 국민행동 요령을 잘 알아두었다가 신속히 대피함으로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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