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볼거리의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 성황 -
아산시 최대문화축제이며 대표적인 행사인 제4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4. 28(화) 오후 3시부터 21시까지 거리 출정퍼레이드와 함께 곡교천 주행사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순신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이순신장군 출정퍼레이드는 충무공이 전장으로 떠나며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백성들에게 믿음을 주던 출정식으로 재현을 하였으며, 출정 거리퍼레이드 행렬은 총 20여개의 예술단체 및 자원봉사자 1,000여명 규모로 취타대를 선두로 전통의장대, 해군군악대, 성웅이순신팀 등이 15시에 온양온천역에서 출발하여 시내주요도로변을 거쳐 곡교천 주행사장까지 약 2km를 지역시민 및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흥미를 유도하며 전개되었다.
거리퍼레이드가 끝나고 오후 7시부터는 이번 행사의 주무대인 곡교천 행사장에서 유인촌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강희복아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기관단체장과 시민, 관광객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행사의 분위기를 복돋았으며 특히,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워졌다.
개막식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승첩성수 봉치식,뮤지컬‘여해’ 공연과 기념음악회로 배우 조재현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영애,유열,샤이니,카라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였으며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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