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최근 복지분야에서 횡령등 불미스런 사건 발생으로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의 불신이 초래되어 특별교육을 통하여 보조금 지원과 민생안전 등 복지업무 전반에 대하여 좀더 적극적인 자세와 새로운 마음으로 일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지난 3월 30일 16시부터 18시까지 시청 상황실에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날 위크샵에는 사회복지공무원 74명 전원이 참석하여 민생안전을 위한 결의문 낭독, 순천향대 김기덕교수의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강의와 보조금 집행절차, 업무관련 개선방안등에 대하여 교육 및 열띤 토의를 가졌다.
정남균 아산시부시장은 워크샵에 참석하여 사회복지공무원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최근 복지분야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된 사항에 대하여 매우 통감하게 생각하며 오늘 워크샵을 계기로 생활에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복지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사회복지공무원의 한 관계자는 금번 워크샵을 통하여 복지공무원으로써 새로은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복지공무원으써 자부심과 책임을 갖고 최일선에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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