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수립에 따른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 실시
기사입력 2009-04-08 12:00:00 최종수정 2009-04-08 12:00:00
아산시는 온양, 배방, 둔포일원에 대하여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수립하면서 2009. 4. 4. ~ 2009. 4. 24.일 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하면서, 공람기간동안 온양권중 온양1,3,4동은 2009. 4. 10. 10시, 온양2,5,6동 지역은 같은날 14시에 근로자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신창지역은 읍내리 마을회관에서 2009. 4. 14. 11시에, 배방지역은 2009. 4. 16. 15시에 배방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둔포지역은 2009. 4. 14. 15시에 둔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각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계획(안)은 도시기본계획등 상위계획의 내용이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사업을 통해 실현될수 있도록 도시정비의 미래상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정비사업의 방향과 지침을 정하여 무질서한 정비사업을 방지함은 물론, 적정한 밀도로 주변지역과 조화되도록 개발을 유도하여 합리적인 토지이용과 쾌적한 도시환경의 조성 및 도시기능의 효율화에 목적이 있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온양권정비예정구역은 총 33개소 1,350,877㎡로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4개소 170,480㎡, 주택재개발사업지구 21개소 1,020,750㎡, 주택재건축사업 5개소 89,000㎡, 도시환경정비사업 3개소 70,647㎡이며, 배방지역은 6개지구 390,757㎡로 주택재개발사업 5개소 374,756㎡, 도시환경정비사업 1개소 16,001㎡이고, 둔포지역은 3개지구 188,695㎡로 모두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단계별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주민공람 및 설명회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여 5월중으로 의회의견청취등의 절차를 거쳐 충청남도에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을 승인신청하여 년내 승인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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