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환, 윤영월)에 따르면 3월 12일 서원리에 위치한 농장 1000여평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심기 사업을 펼쳤다.
이번 감자심기 사업은 2008년도 고무마심기사업을 추진하여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무의탁노인.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기금사업을 펼친 데 이어 금년에도 500만원 가량의 수익을 예상으로 수익금 전액을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읍 관계자(읍장 임창주)는 “지역을 위해 언제나 고생이 많은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원들에게 늘 감사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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