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플랜 등 미래 농정으로 농업인 소득 및 복지 증진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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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이 영인농협에서 개최된 벼농사 과정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에서
농업정책에 관한 특강을 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월 7일 영인농협에서 영인면 농업인 대상 벼농사 과정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엔 오세현 아산시장의 특강으로 ▲아산쌀 판로확보를 위한 노력 ▲고령농을 위한 생력화 재배기술 및 지원사업 확대 ▲농산물대금 선지급제 등 벼농사 정책을 설명했다.
또 시 종합 농업정책으로 ▲아산시 먹거리 종합전략인 푸드플랜2022 ▲농어민수당 및 농산물가격안정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한 농업기반 조성 ▲채소류 APC 운영지원 등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농업인의 이해를 구했다.
오 시장은 “도농복합도시 아산은 생명산업이자 기초산업인 농업정책을 항상 최우선하고 있다”며,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의 향한 길에 농업 발전도 함께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은 농업인의 신년 영농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 지 50년이 되었으며, 올해는 관내 농업인 및 단체 1400명을 대상으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주요 농업지역에서 총 17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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