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대한노인회와 대한결핵협회 ‘결핵예방관리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9-06-28 17:13:24 최종수정 2019-06-28 17:13:24
-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집중 결핵예방관리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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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관리 업무협약체결 기념사진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6월 28일 아산지회노인회관에서 태안군보건의료원,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아산지회, 태안지회,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등 5개 기관과 결핵예방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 결핵 신규환자 5명 중 2명이 65세 이상 어르신인 만큼 결핵퇴치를 위해 어르신들에 대한 결핵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결핵예방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행사, 활동, 홍보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올해 아산시와 태안군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검진 시범사업’ 실시기관으로 지정돼 지난 6월 2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버스를 이용해 마을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드는데 각 기관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올해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검진 시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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