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우회 임원진과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우회(회장 최영기)는 4월 9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200만원으로 청우회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로 아산시 저소득층을 위해 지원 될 예정이다.
최영기 회장은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위해 우리 회원들이 어려운 분들에게 후원하자는 뜻으로 준비하게 됐다. 어려울 때 일수록 나누면 힘이 됨을 알기에 기쁨마음으로 동참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우회는 2016년 5월 설립한 아산시 92년도 졸업생으로 결성된 모임이며, 3년 전부터 온양5동과 탕정면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정기후원에 힘쓰고 있다.


닫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