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등 5개국 12명 농업연수생 아산 선진농업기술 익히고 돌아간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6월 28일 오전 9시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농업개발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5개국 12명(케냐 4, 세네갈 3, 우간다 2, 토고 2, 수단 1)은 지난 5월 1일부터 60일간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벼농사, 축산, 농기계, 특화작물 등 농업분야 전반에 걸쳐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았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그 동안 농업개발과정 교육과정에서 열심히 배운 것을 바탕으로 각국의 농업발전의 마중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사업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아산시가 중앙정부 대외원조 기관인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아산시의 선진농업기술을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 전수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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