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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쓰레기 수거업체와 불법투기 합동단속 효과 톡톡

기사입력 2019-04-01 17:17:18 최종수정 2019-04-01 1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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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거 미화원들이 불법배출 장소 속속들이 알아, 단속효과 배양 -

- 과태료부과 건수 및 금액은 30%, 종량제봉투 사용량은 8.8% 증가 -

 

 

 

 

산시(시장 오세현)는 불법 쓰레기 근절을 위해 아산시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가로청소 대행(위탁) 임직원이 함께하는 ’쓰레기 적정배출 홍보 및 불법투기 집중단속의 날‘을 매월 운영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자체적인 상시 단속반(5명) 운영뿐만 아니라 열 두 차례 민관 합동단속(참여인원 543명, 231건 적발)을 병행하여 2017년 보다 과태료 부과건수 및 금액이 30% 가까이 증가하게 된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시 자체분석 결과이다.

이는 수집운반, 가로청소 미화원들이 평소 불법행위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를 꿰뚫고 있어 공무원들이 알기 어려운 곳, 지역 사람들만이 알 수 있는 곳도 찾아서 단속할 수 있는 것에 기인한 것이다.

단속 효과는 과태료 부과금액에 증가에 그치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율도 증가시켰다. 시 인구는 3.2% 증가한 것에 비해 종량제봉투 판매금액은 전년대비 8.8% 증가한 것이다.

종희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불법배출이 제로화 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행위 발견 시에는 강력하게 조치하고 있다” 며, “시민들께서는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화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여러분들께서 많이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집중단속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아산, 다시 찾고 싶은 고장으로 자리 매김할 때까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도시미화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직자 부조리 익명 신고(공직비위, 알선ㆍ청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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