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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아산시, 2013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기사입력 2013-03-11 11:13:11 최종수정 2013-03-11 11: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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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개 사업, 203개소, 26억 5천 9백만원 심의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8일 오후2시 센터 세미나실에서 아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심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55종의 사업 203개소 26억5천9백만원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확정된 사업에 따르면 아산쌀 품질 경쟁력 우위확보를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맞춤형 최고품질쌀단지 육성 1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며, 새소득작목육성, 과수경쟁력강화 사업 등 아산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가축분뇨처리문제 해소 및 환경친화적인 녹색기술 확대를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분연료제조 에너지 절감 사업 및 기상변화대응 안전과원 조성 등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 학교급식용  쌀, 친환경 감자, 생산 단지 육성, 수출재배단지 등 판로개척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고 작년 시범사업 평가회시 호응이 좋았던 키다리병 발생최소화 시범사업을 정책사업으로 전환코자 올해에도 지속적 시범효과 검토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정부의 경제 활성화 정책인 예산 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시범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며, 사업비의 조기집행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시범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지도를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아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인 단체, 농협, 대학교수 등 지역 농업관련 기관과 단체 대표 21명으로 구성돼 농업의 중요한 사항에 대한 심의 및 의결하고 아산시농업산합동심의회 운영규정(훈령 제222호)에 의거 조직,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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