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 맞이 간식, 떡국 등 지원으로 2019년 지원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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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원식품을 포장 완료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12월 18일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저소득 한부모가족 중 부자가정과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가 추천한 52가구의 편부, 조부모 슬하의 아동들에게 성탄절 맞이 간식, 떡국, 밑반찬세트 등을 13개 단체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30여명의 회원들이 가정방문해 전달했다.
문선영 회장은 “결연아동들이 협의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떡국과 다양한 간식 등을 전달받아 추운 겨울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까지 총 4회에 걸쳐 부자가족 밑반찬지원을 진행해 총157명의 결연대상자에게 2019년 부자가족 밑반찬지원사업을 완료했으며, 2020년에도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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