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전통 설화 인형극 인기
아산시 가족인형극 ‘안녕도깨비’가 10월 26일 평생학습관 대극장에서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아산시(시장‘오세현’)가 주최하고 청년문화단체‘와트’(대표 현지훈)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모든 좌석이 거의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그림자극, 탈인형극 등 다양한 인형극으로 관람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인형극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설화에 나오는 무서운 도깨비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꿈나무인 아이들이 예술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좋은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획공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말했다.


닫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