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의견 등 현장 목소리 경청...자원봉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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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탕정면 갈산1리를 찾아 주민에게 복구 대책을 설명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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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가 주택에 침범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배방읍 중리를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이 32사단 간부 등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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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이 송악면 평촌3리 침수현장에서 주민을 위로하고, 새마을회 등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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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가 봉사활동 하는 곡교1리 마을회관을 찾아 대화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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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4동 실옥3통 현장에서 새마을회 등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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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 오암2리를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이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찾아 농장주를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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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로 길이 막혔던 온양6동 오봉사 입구 현장에서 읍면동 실무자와 대화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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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풍기3통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한편, 주민의 요구 사항을 경청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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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천 범람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온양3동 남동 소재 기업을 찾아 대화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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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신동 주택 현장에사 선문대학교 등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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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토사 유출 현장에서 대책을 논의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8월 5일, 관내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방문해 주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등 현장 속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오 시장은 4일에 이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탕정면 갈산1리, 배방읍 중리, 송악면 평촌3리, 외암민속마을, 염치읍 곡교1리, 온양4동 실옥3통, 도고면 오암2리, 온양6동 풍기3통, 온양3동 신동길, 온양5동 중앙도서관 인근 등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행정안전국장, 건설과장, 도로과장 및 읍·면·동 관계자 등이 함께해 수해 현장 속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60년 만에 처음으로 일어난 일”이라며 황망함을 감추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아산시의 피해 현황과 복구 대책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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