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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시원한 물놀이로 여름더위 날려버리자!

기사입력 2010-07-08 12:00:00 최종수정 2010-07-08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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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호 야외수영장, 강당골 계곡, 영인산 자연휴양림 등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설들이 시민 및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심지, 또는 근거리에 준비되어 있다.



  『신정호 야외 수영장』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수영장


  7월10일 개장을 앞둔 신정호 야외수영장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주말과 공휴일은 오후6시까지, 월요일 휴장) 여름 피서객을 맞이한다.


  수심 0.6 - 1.0m에 1,139㎡의 풀장과 편의시설, 조경시설을갖추고있으며산과호수가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수영장이매력적이다.


  물놀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워터슬라이드 2개가 설치되고 그밖에도 편의 시설로 썬탠베드, 대형파라솔, 컴프레샤등도갖췄다.


  또한 안전한 수영장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안전요원과 간호사, 시설관리 요원까지 선발하여 준비를마무리한상태다.


  8월29일까지문을여는신정호 야외수영장은 어른 3,000원, 청소년 2,500원, 어린이 및 유아는 2,000의저렴한비용으로이용할수있다.


  시내권과 가깝고 이용요금도 저렴하여 해가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신정호 야외수영장이 여름철 시민의 휴식공간으로시민건강증진과 여가문화를 정착시키는 견인차가 되고 있다.



『강당골 계곡』산줄기를 따라 흐르는 계곡에 발을 담그고…


  광덕산과 어우러진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민과 관광객이 여름철 더위를 식히고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자주 찾는 편안한 휴식처이다. 산줄기를 따라 내려오는 계곡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고 젊음과 패기의 MTB 가족이 즐겨찾는 전국적으로 이름 난 MTB코스, 녹음이 우거져 그늘을 따라 등산도 즐길 수 있는 산행코스도인기만점이다.


  예전에는 여름철 행락객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한 때 몸살을 알기도 했지만 지속적인 관리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물이 되살아나고 나무들도 싱싱하게 자라서 이제는 자연의 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휴식처로 다시태어났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주차장부터 멱시까지 차량이 통제됨을 알고 가는 것도 강당골에서의 피서에 도움이된다.


  국도 39호선을 타고 유구방향으로 가다 외암민속마을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강당골 계곡은 온양온천 도심에서 차량으로 15분이면 능히 갈 수 있는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이다. 더위를 식히고 내려오면서 외암민속마을에서 선조들의 숨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곳이어서 더욱 호감이간다.



『영인산 자연휴양림』산과 물 그리고 휴식이…


  중부권 여름철 휴가지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영인산 자연휴양림!


  특히 경기권의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휴양림 숙박시설은 인터넷으로 예약이 가능하고 아주 신속하게 신청한 사람들에게만 예약이 가능해 '예약이 곧 행운이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인기만점이다.


  영인산 자연휴양림에도 30m폭에 130M의 슬로프를 갖춘 물썰매장과 800㎡의 물놀이터가 갖춰져 있고 7월 17일 문을 연다.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이용되고 여름이면 물놀이 시설로 그 모습을 바꿔 관광객을 맞이한다.


  숙박까지 가능한 산속의 물썰매장, 최근에 완성 된 영인산성 탐방로에서 역사 공부도 하고 여름철 극기훈련(?)도 해볼만하다.


  (영인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www.youngin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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