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발전과 충남도민의 문화예술욕구 총족 및 정서함양에 앞장서 왔던 충남교향악단 아산시 공연이 오늘15일 용화동에 위치한 시민생활관에서 열린다.
상임지휘자 김종덕 선생의 지휘로 펼쳐지는 순회공연은 국내 최고 수준의 60명으로 구성된 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쇼스타코비치의 축전서곡을 비롯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모음곡, 로시니, 비발디 등 주옥같은 작품을 선보이며 초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90년 국내최초로 설립된 도립 교향악단인 충남교향악단은 1991년 첫연주회를 시작 시군순회공연, 사회복지시설등 찾아가는 음악회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 온 교향악단으로 탁월한 연주능력으로 국내최고수준의 교향악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 입장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을 위해 미취학 어린이의 동반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 문화예술과 540-2137이나 시민생활관 540-3907로 문의하면 된다.


닫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