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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타트업 육성하는‘창업보육센터’지원으로 기업도시 구축

기사입력 2019-08-23 16:32:52 최종수정 2019-08-23 16: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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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간 1,500여개 기업이 4,000억원 매출, 3,500여명 고용창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창업보육센터 지원으로 기업도시의 면모를 공고히 갖춰나가고 있다.

 

창업보육센터(BI : Business Incubator)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제반 창업 여건이 취약하여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초기 기업(예비창업자)을 일정기간 입주시켜 창업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활성화 및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기업의 멘토 및 디딤돌 역할을 하는 곳이다.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창업보육센터는 중기부와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충남도 내 14개 센터(14개 대학), 아산시는 3개 대학(순천향대학교, 선문대학교, 호서대학교)이 창업보육센터를 두고 있다.

 

아산시는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거점 구축의 필요성을 일찍부터 인식, 2011년부터 아산시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꾸준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아산시 대학 창업보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아산지역 창업보육센터 80여개 기업에서 250명의 임직원이 320억의 매출과 200만 달러의 수출, 100여건의 지식재산권 확보 등 매년 성장을 하고 있으며, 20년 동안 1,500개 이상의 기업이 4,000억 이상의 매출과 3,5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산시 창업보육센터의 대표적인 성공기업인 크루셜텍은 2010년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다수의 기업들이 아산시에 정착, 기업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울트라이노베이션은 아산시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중 하나인 해외 무역사절단을 통해 작년 베트남에 20만 달러의 수출을 했으며, 올해는 5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마케팅 지원을 받은 테바는 홈쇼핑 방송 및 온라인몰 입점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400%의 매출이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조국환 기업경제과장은 아산지역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고 보육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타 지역 창업보육센터보다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아산시 및 주변지역 예비창업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일본의 경제제재에 맞설 수 있는 역량 있는 기업들이 창업보육센터에서 많이 배출돼 지역 위상 강화 및 경제발전에 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 기업이 선배 기업들처럼 스타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호 선문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은 우수기업 유치에 아산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창업 초기 기업에게 시기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기업들의 만족도 또한 상당하다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아산시가 스타트업 거점도시로 성장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아산시 3개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은 86개로(선문대 21, 순천향대 43, 호서대 22) 미래의 유니콘 기업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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