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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02 12:00:00 최종수정 2010-12-02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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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시장은 민선5기 취임과 함께 자신을 태워 남을 향해 은은한 향을 풍기는 향나무처럼 몸과 마음을 태워서 행복한 향을 아산 시민들에게 전하겠다는 의미로 향나무를 기념식수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