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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20 12:00:00 최종수정 2010-12-2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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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교수 부부도 온양온천으로 리마인드 허니문을 왔습니다.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제주도 대신 온양온천으로 신홍여행을 와야 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