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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도농복합 특성을 살린 전통시장 진입로 '로컬푸드 상생 매대' 조성 및 보행 환경 개선 NO.354 | 2026.06.11 | 조회 21 | 작성자 이*숙 목록보기

제안내용 1. 현황 및 문제점
통행 불편 및 쇼핑 피로도: 바닥에 놓인 상품을 구경하려면 머리를 숙이거나 쪼그려 앉아야 해서 관광객과 시민들의 육체적·정신적 피로감이 큽니다.
아산시 도농복합 특색의 홍보 부족: 아산은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도시로, 노점 상인 중 많은 분들이 직접 농사를 지은 신선한 농산물을 가지고 나오십니다.
하지만 정돈되지 않은 진열 방식으로 인해 이러한 '직접 재배(로컬푸드)'라는 강력한 장점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지 않고 있습니다.

2. 개선 방안 (제안 내용)

'아산 로컬푸드' 인증 규격 매대 설치: 상인들이 허리를 굽히지 않고, 구매자도 눈높이에서 편하게 상품을 볼 수 있는 전용 매대를 설치합니다. 매대 전면에 "아산 농민이 직접 키운 신선 농산물"을 상징하는 인증 마크나 간판을 부착합니다.

소비자·관광객 배려 구역 조성: 매대 주변의 보행로를 확보하여 유모차나 휠체어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장을 보다가 잠시 쉴 수 있는 소형 벤치나 쉼터를 연계 설치하여 방문객의 육체적·정신적 휴식을 돕습니다.

직거래 활성화 지원: 아산시 차원에서 인근 농가 상인들이 생산한 제철 농산물임을 인증해 주는 안내판(원산지 및 생산자 표시 지원)을 매대에 부착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합니다.

기대효과 구매자 만족도 극대화: 시민과 관광객이 허리를 숙이지 않고 편안하게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어 쇼핑의 즐거움과 신체적 편안함이 향상됩니다.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 아산시의 특성인 농촌과 도시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소규모 고령 농민들이 정당한 땀의 대가를 얻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판매를 지원합니다.관광 명소화: '전통시장 가는 길'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이자 깔끔한 거리로 탈바꿈하여 아산의 대표 관광 코스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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