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안내


고불맹사성기념관

소장품

기념관 소장품

기념관에서는 국가민속문화재 전세맹고불유물(傳世孟古佛遺物)을 신창맹씨대종회로부터 2018년 1월 15일 기탁 받아 보관하고 있다.

전세맹고불유물은 명재상 맹사성 선생의 유품으로 전해지며 옥적, 채석포도문일월연, 백옥방인, 수정죽절비녀, 목칠도형배 등
총 5점으로 지난 1990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