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가정·결혼상담센터(소장 김세기)는 지난24일 온천동 팔레스호텔에서 “부부가 함께 하면 가정이 하나 된다”라는 마지막 주제로 2009. 열린 부부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진행하였으며 20여쌍의 부부가 참석 결혼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하였다.
열린부부아카데미는 9월 매주 목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1주 부부차이(부부 남녀의 차이에 대한 강의)▶2주 부부치유(가족의 기능, 원가족의 역할)▶3주 부부의 성(성생활의 남녀차이, 성적갈등 등)▶4주 부부대화(부부간 대화의 중요성, 대화방법, 기술등)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여 행복한 부부, 좋은 부모로서의 역할을 수행 건강한 부부, 화목한 가정, 삶의 활력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한 한 부부는 바쁜 일상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부가 함께 할 수 있고,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면 앞으로 열린 부부 아카데미가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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