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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우리는 한가족, 행복을 나누는 아산

기사입력 2009-08-07 12:00:00 최종수정 2009-08-07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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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는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사할린영주귀국인에게 여가 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고 안정된 생활 영위와 마음놓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와 (주)삼성전자온양사업장에서는 한국 고유의 음식을 알려주기 위하여 사할린 영주귀국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애자 백석대학교 교수를 초빙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요리교실 운영은 (주)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재료비와 차량지원 및 자원봉사자(삼성전자 직원)가 함께 참여를 하고 시에서는 교육생 추천 및 요리교실장소를 제공하여 탕평채, 잡채등 28종 음식만들기와 이론을 병행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요리교실에 참석한 사할린 영주귀국인들은 교육에 대해 대단한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성남 복지심사팀장은 타국에서 온갖 고생을 하고 고향을 찾은 어르신들께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여가 선용 및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사할린 영주귀국인들이 아산시민으로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갖고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요리교실 운영은 금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며 이와 함께 사할린 영주귀국인을 위한 각종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사할린 영주귀국인은 일제말 대부분 강제징용으로 사할린에서 거주하였으며 아산시에는 2008년 11월에 신창면 소화마을아파트에 51가구 104명이 영주 귀국하여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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