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전통시장상인연합회(대표 황의덕)와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4월12일 13시 아산시 시민체육관에서 성도 5000명이 모여 부활절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양전통시장을 돕고자 하늘과 같이 높고 바다와 같이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아산시 전 성도가 매주 1회 이상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도 활력화하기로 다짐하면서 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아울러 전통시장의 축제나 행사시에 같이 참여하고 도와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통시장연합회의 상인들도 자매결연 자매들에게 싸고 양질의 물품을 판매하기로 다짐하였다.
시 관계자는 온양전통시장 활성화구역과 현대자동차, 순천향대, 아산우체국, 아산기독교연합회 등과 결연협약을 가져 점차 온양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힘이 되어가고 있으며 점차 결연을 사회단체로 확대하여 상부상조하는 시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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