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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변덕스런 봄 날씨에 배꽃 개화기 저온피해 우려

기사입력 2012-04-18 10:06:41 최종수정 2012-04-18 10: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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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년보다 배꽃 개화기 8일정도 늦어질 전망-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최근 저온 및 일조량 부족으로 아산지역 배꽃 만개기가 4월 24일경으로 예상해 개화기 저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와 적기에 인공수분을 실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개화기 저온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온도가 내려가고 늦서리가 내린다고 예측되면 이른 새벽에 SS기 등을 이용해서 살수를 해주거나 방상팬을 가동하면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다.


  또한 인공수분은 과원의 꽃이 50%정도 개화 시 2~5번 화에 수분해야 하며 작업기간은 개화 후 4~6일까지 가능하다.


  강풍과 고온 건조한 조건에서는 암술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으므로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 과수채소팀장은 “4월에 온도가 낮아져 배꽃 개화가 늦어지고 있어 개화기에 서리피해가 많이 발생하므로 결실안정을 위해 적기 인공수분과 서리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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