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지역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현안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2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아산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장과 상견례를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요 축제와 다중운집 행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아산경찰서, 아산문화재단과 손을 맞잡았다.시는 2일 아산경찰서에서 아산경찰서, 아산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안전문화 확립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삼성의 113조 원 규모 투자계획을 기반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아산시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삼성의 대규모 투자계획..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2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안정근 시의회 의장, 충청남도의회 의원, 아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내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
오세현 아산시장이 민선 9기 임기 첫날, 화려한 취임식 대신 아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비전 선포식’으로 시정의 첫걸음을 내디디며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 실현을 천명했다.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아산을 ‘대한민국 제2의 ..
오세현 아산시장이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AI 산업을 민선 9기 최대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조성 의지를 재확인했다.이날 회의는 6·3지방선거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이자 다음날(7월 ..
골프존 엠스크린골프(대표 김미경)와 우리이야기정원(대표 윤경숙)은 10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골프존 엠스크린골프 회원 8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의료비 지원 자선 모금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방향으로 민선 7기부터 강조해 온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구축’을 제시했다.오 시장은 8일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7월부터 시작될 민선 9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남산안보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8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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