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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들길
순환형 초급

모종들길

마을에 큰 못이 있었다 하여 ‘못마루’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모종동을 한바퀴 둘러싼 모종들길은 시내권에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로 순환형 마을길이다.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연계 되는 둘레길이다.

# 온양3동, 둘레길
물안·꾀꼴산성 둘레길
비순환형 고급

물안·꾀꼴산성 둘레길

현충사둘레길 ~ 물안산(284m) ~ 꾀꼴산(271m) 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며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물안·꾀꼴산성의 모습과 물안산에서 꾀꼴산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오솔길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등산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수 있는 길이다.

# 염치읍, 둘레길
충의길
비순환형 중급

충의길

1597년 1월 14일 일본의 재침으로 시작된 정유재란에서 선조의 출정 명령을 어김으로 인해 삼도수군통제사에서 파직되고 도원수 권율의 막하에서 백의종군하라는 명을 받고 1597년 4월 1일 의금부(현재 종각 부근)에서 출발해 아산에 들렀다가 전북 남원, 전남 구례 등을 거쳐 협천의 도원 수진에 이르기까지 이순신이 걸었던 경로와 활동 범위 전체인 640㎞의 경로를 ‘이순신 백의종군길’이라고 한다. 아산시에서 이순신의 행로 중 백의종군길 1구간은 이순신장군이 백의종군을 위해 의금부에서 나와 한양(서울)을 출발, 평택을 지나 아산으로 들어와 음봉면의 선영을 거쳐 염치읍 백암리 본가 9고택에 이르기까지의 경로로 대략 23km의 구간이다.

# 둔포면,염치읍, 둘레길
천년비손길
비순환형 고급

천년비손길

천년의숲길은 수려한 주변 산세와 은빛 반짝이는 송악(궁평)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천년고찰 봉곡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숲길과 수변을 따라 쭉 펼쳐져 있는 임도 벚꽃길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둘레길이다. 3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각 코스를 따라 등산, 트레킹, 산책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봉곡사를 출발해 송악저수지 주변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 송악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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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산
해발 600.1m

망경산

산은 가파르나 정상은 넓다. 우리나라에는 망경산, 망경대라는 이름이 많은데 이들 산의 특색은 멀리까지 잘 보이는 조망이 좋은 곳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왕조시대에 국상이 나면 백립을 쓰고 서울 쪽을 향하여 망매, 망곡 하던 곳이며, 정상에 올라가면 한양(서울)에 있는 산들이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산으로 전망이 좋기로는 이 일대에서 최고의 산이다.

# 배방읍, 등산로
봉수산
해발 535.2m

봉수산

봉수산은 산세가 봉황의 머리를 닮아 봉수산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경기 안성의 칠장산에서 태안반도 안흥진까지 연결되는 약 240km의 금북정맥의 줄기로 이곳 봉수산을 지나 예산 극정봉으로 진행되며, 북동쪽 산기슭에 887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봉곡사가 있고 베틀바위의 전설이 있으며, 봉곡사 입구의 소나무 숲은 생명의 숲에서 주관한 천년의숲 부분 장려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숲이다.

# 송악면, 등산로
설화산
해발 448.0m

설화산

이 산은 봉우리가 붓끝 같이 뾰족하게 솟아 있어 문필봉이라고도 하며, 그 기세가 매우 독특한 명산으로 주변에 문필가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또 이곳에는 칠승팔장 지지의 명당이 있어 예로부터 투장이 성행하여 가뭄이 들면 투장한 곳을 찾아 파헤치고 기우제를 지내는 관습이 내려오고 있다. 또 이곳에 있는 바위에는 눈꽃 모양의 한 무늬가 있어 눈꽃이 핀 것 같다하여 설화산 이라고 한다.

# 온양6동, 등산로
덕암산
해발 261.0m

덕암산

충청남도 아산시 덕암산은 높이 261m이며, 아산시의 남서부에 있고 신창면·선장면·도고면의 경계를 이룬다. 덕암산은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발달해 있고 동쪽에 있는 초사동의 황산[348m]과 이어진 듯 보이지만, 갱티고개로 구분된다. 충청남도 아산시 덕암산은 높이가 높지 않고 동쪽에는 황산, 서쪽으로는 맹산이 발달해 있어 어렵지 않은 등반 코스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 도고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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