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비손길 천년고찰 봉곡사를 출발해 봉수산 능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 13km
    • 5시간
    • 고급
    • 순환형
    천년비손길
  • 청댕이길 효자바위와 효부의 전설이 깃든 청댕이 고개를 지나는 이 둘레길은 이순신종합 운동장에서 시작해 청댕이 고개를 넘어 매봉산을 지나 남산느티나무 쉼터 앞으로 이어지는 둘레길로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산의 대표 관광지인 신정호수가 눈 앞에 펼쳐진다.
    • 5.6km
    • 2시간30분
    • 중급
    • 비순환형
    청댕이길
  • 물안·꾀꼴산성길 현충사둘레길~물안산(284m)~꾀꼴산(271m)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며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물안·꾀꼴산성의 모습과 물안산에서 꾀꼴산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오솔길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등산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수 있는 길이다.
    • 10.8km
    • 3시간
    • 고급
    • 순환형
    물안·꾀꼴산성길
  • 봉곡사 솔바람길 봉곡사 아래 사방댐 입구부터 시작하여 오돌개마을 위 사방댐까지 약 4km 정도로 천년의 숲길 코스중 짧은 코스로 울창한 소나무숲을 지나며 솔솔 부는 솔바람과 함께 걸을 수 있는 길이다.
    • 3.5km
    • 1시간
    • 초급
    • 비순환형
    봉곡사 솔바람길
  • 모종들길 마을에 큰 못이 있었다 하여 ‘못마루’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모종동을 한바퀴 둘러싼 모종들길은 시내권에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로 순환형 마을길이다.
    • 7.2km
    • 1시간 30분
    • 초급
    • 순환형
    모종들길
  • 온주길 ‘온주’는 온양의 옛날식 표현으로 온양향교~온주아문~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숲길과 마을길이 연결된 순환형 둘레길로 아산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길이다.
    • 2.86km
    • 1시간
    • 초급
    • 순환형
    온주길
  • 천년물결길 송악(궁평)저수지 수변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주변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한 폭의 동양화가 떠오른다. 수려한 산세와 은빛 저수지의 풍경을 즐기며 걷기 좋은길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 2.3km
    • 2시간
    • 중급
    • 순환형
    천년물결길
  • 용궁댁 도고산 도고온천역을 출발해 도고산을 한바퀴 둘러보는 이 둘레길은 조선시대 가옥인 ‘용궁댁’과 울창한 산림으로 되어 있어, 옛 정취와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일품이다.
    • 9.7km
    • 3시간
    • 고급
    • 순환형
    용궁댁 도고산
  • 남산길 남산 청댕이 갈림길에서 남산 터널 위를 지나 온양문화원으로 내려오는 이 길은 높이 180여m의 남산을 지나는 뒷동산길로 등산과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길이다.
    • 2.6km
    • 1시간
    • 중급
    • 비순환형
    남산길
  • 긴골산길 황산 매봉재의 골이 가장 길어 ‘긴골’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다 보면 평평한 능선길이 나오며 울창한 숲의 부드러운 바람과 솔향이 느껴지는 숲길이다.
    • 5.6km
    • 2시간
    • 고급
    • 비순환형
    긴골산길
  • 이순신 백의종군길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의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중 14박 15일간 아산에 머물며 지나던 길로 4백년전 이순신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가볼 수 있는 길이다. 총 3구간 중 두 번째 구간인 게바위길(효의 길)은 은행나무 길에서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까지 곡교천 뚝방길을 쭉 따라걷는 길로 곡교천의 아름다운 정취와 함께 이순신장군의 어머님에 대한 지극했던 효심등 인간 이순신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길로 충무공의 고뇌와 눈물을 되새겨보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 13.3km
    • 3시간20분
    • 초급
    • 비순환형
    이순신 백의종군길
  • 도고온천 마실길 도고온천역을 출발하여 걷는길로 온천을 즐기러 왔다 간단하게 걸을 수 있는 안쪽길과 좀 더 바깥쪽으로 걷다보면 선장노을길과도 연결된다.
    • 3km
    • 1시간 10분
    • 초급
    • 순환형
    도고온천 마실길
  • 곡교천길 아산의 대표 하천인 곡교천 길을 따라 걷다보면 일렁이는 물결과 새소리,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을 느끼게 해주는 곳으로 곡교천 야영장과, 현충사길이 연결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길로 가족들과 자전거를 타기에도 안성맞춤이 둘레길이다
    • 8.6km
    • 2시간
    • 초급
    • 순환형
    곡교천길
  • 현충사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현충사를 둘러 싸고 있는 방화산 숲길과 백암리 마을길이 연결되는 둘레길로 울창한 현충사 소나무 숲길이 일품이며 아산 백암리 3.1만세 봉화시위, 백암리산성터등 향토사적 이야기도 서려있는 길이다..
    • 5km
    • 1시간30분
    • 초급
    • 순환형
    현충사길
  • 온천천길 온양온천의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작은 생태하천인 온천천변을 따라 쭉 걸을 수 있는 가벼운 산책길로 실옥보쪽 곡교천길 입구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다.
    • 1.6km
    • 30분
    • 초급
    • 비순환형
    온천천길

아산시 둘레길 코스

현충사길
현충사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현충사를 둘러 싸고 있는 방화산 숲길과 백암리 마을길이 연결되는 둘레길로 울창한 현충사 소나무 숲길이 일품이며 아산 백암리 3.1만세 봉화시위, 백암리산성터등 향토사적 이야기도 서려있는 길이다.. 5km 1시간30분 초급
물안·꾀꼴산성길
물안·꾀꼴산성길 현충사둘레길~물안산(284m)~꾀꼴산(271m)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며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물안·꾀꼴산성의 모습과 물안산에서 꾀꼴산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오솔길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등산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수 있는 길이다. 10.8km 3시간 고급
천년비손길
천년비손길 천년고찰 봉곡사를 출발해 봉수산 능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13km 5시간 고급
봉곡사 솔바람길
봉곡사 솔바람길 봉곡사 아래 사방댐 입구부터 시작하여 오돌개마을 위 사방댐까지 약 4km 정도로 천년의 숲길 코스중 짧은 코스로 울창한 소나무숲을 지나며 솔솔 부는 솔바람과 함께 걸을 수 있는 길이다. 3.5km 1시간 초급
긴골산길
긴골산길 황산 매봉재의 골이 가장 길어 ‘긴골’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다 보면 평평한 능선길이 나오며 울창한 숲의 부드러운 바람과 솔향이 느껴지는 숲길이다. 5.6km 2시간 고급
천년물결길
천년물결길 송악(궁평)저수지 수변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주변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한 폭의 동양화가 떠오른다. 수려한 산세와 은빛 저수지의 풍경을 즐기며 걷기 좋은길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2.3km 2시간 중급
이순신 백의종군길
이순신 백의종군길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의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중 14박 15일간 아산에 머물며 지나던 길로 4백년전 이순신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가볼 수 있는 길이다. 총 3구간 중 두 번째 구간인 게바위길(효의 길)은 은행나무 길에서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까지 곡교천 뚝방길을 쭉 따라걷는 길로 곡교천의 아름다운 정취와 함께 이순신장군의 어머님에 대한 지극했던 효심등 인간 이순신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길로 충무공의 고뇌와 눈물을 되새겨보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13.3km 3시간20분 초급
청댕이길
청댕이길 효자바위와 효부의 전설이 깃든 청댕이 고개를 지나는 이 둘레길은 이순신종합 운동장에서 시작해 청댕이 고개를 넘어 매봉산을 지나 남산느티나무 쉼터 앞으로 이어지는 둘레길로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산의 대표 관광지인 신정호수가 눈 앞에 펼쳐진다. 5.6km 2시간30분 중급
온천천길
온천천길 온양온천의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작은 생태하천인 온천천변을 따라 쭉 걸을 수 있는 가벼운 산책길로 실옥보쪽 곡교천길 입구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다. 1.6km 30분 초급
남산길
남산길 남산 청댕이 갈림길에서 남산 터널 위를 지나 온양문화원으로 내려오는 이 길은 높이 180여m의 남산을 지나는 뒷동산길로 등산과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길이다. 2.6km 1시간 중급
곡교천길
곡교천길 아산의 대표 하천인 곡교천 길을 따라 걷다보면 일렁이는 물결과 새소리,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을 느끼게 해주는 곳으로 곡교천 야영장과, 현충사길이 연결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길로 가족들과 자전거를 타기에도 안성맞춤이 둘레길이다 8.6km 2시간 초급
모종들길
모종들길 마을에 큰 못이 있었다 하여 ‘못마루’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모종동을 한바퀴 둘러싼 모종들길은 시내권에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로 순환형 마을길이다. 7.2km 1시간 30분 초급
온주길
온주길 ‘온주’는 온양의 옛날식 표현으로 온양향교~온주아문~이순신종합운동장으로 숲길과 마을길이 연결된 순환형 둘레길로 아산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길이다. 2.86km 1시간 초급
도고온천 마실길
도고온천 마실길 도고온천역을 출발하여 걷는길로 온천을 즐기러 왔다 간단하게 걸을 수 있는 안쪽길과 좀 더 바깥쪽으로 걷다보면 선장노을길과도 연결된다. 3km 1시간 10분 초급
용궁댁 도고산
용궁댁 도고산 도고온천역을 출발해 도고산을 한바퀴 둘러보는 이 둘레길은 조선시대 가옥인 ‘용궁댁’과 울창한 산림으로 되어 있어, 옛 정취와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일품이다. 9.7km 3시간 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