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환형
초급
모종들길
마을에 큰 못이 있었다 하여 ‘못마루’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모종동을 한바퀴 둘러싼 모종들길은 시내권에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로 순환형 마을길이다.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연계 되는 둘레길이다.
# 온양3동, 둘레길

-
순환형
초급
도고온천 마실길
도고온천을 즐기러 왔다 간단하게 걸을 수 있으며 주변에는 먹을거리와 고 박정희 대통령 별장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 도고면, 둘레길

-
비순환형
초급
온천천길
온천천은 생태복원사업으로 조성된 생태연못, 만남의 광장, 경관폭포, 터널분수 등을 조성하여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가벼운 산책길로 실옥보쪽 곡교천길과 연결되는 둘레길이다.
# 온양1동, 둘레길

-
비순환형
고급
물안·꾀꼴산성 둘레길
현충사둘레길 ~ 물안산(284m) ~ 꾀꼴산(271m) 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며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물안·꾀꼴산성의 모습과 물안산에서 꾀꼴산으로 이어지는 호젓한 오솔길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등산과 트레킹을 함께 즐길수 있는 길이다.
# 염치읍, 둘레길

-
해발 190.5m
월주산
월주산은 높이190.5로 그다지 높지 않으나, 주변 일대에 평갸가 발달해 있어 실제보다 더 높게 보이며 '성내리산성(城內里山城)'있으며 아산 지역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산성이기도 하다.
# 온양5동, 등산로

-
해발 294.0m
연암산
연암산 정상에는 2개의 봉우리로 해발 294.0m의 서쪽 봉우리와 해발 275m의 동쪽 봉우리로 형성되어 있다. 동쪽 봉우리의 둘레에 약 450m 정도의 산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성안의 동쪽 부분에 원형의 봉수지대가 남아 있다. 북방으로는 구릉과 평야지대가 펼쳐져 시계가 양호하고 동쪽으로는 용와산성, 서쪽으로는 성내리산성이 조밀하게 분포되어 상호연락이 가능하여 북방으로부터 적에 대비하였던 산성이다.
# 음봉면, 등산로

-
해발 448.0m
설화산
이 산은 봉우리가 붓끝 같이 뾰족하게 솟아 있어 문필봉이라고도 하며, 그 기세가 매우 독특한 명산으로 주변에 문필가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또 이곳에는 칠승팔장 지지의 명당이 있어 예로부터 투장이 성행하여 가뭄이 들면 투장한 곳을 찾아 파헤치고 기우제를 지내는 관습이 내려오고 있다. 또 이곳에 있는 바위에는 눈꽃 모양의 한 무늬가 있어 눈꽃이 핀 것 같다하여 설화산 이라고 한다.
# 온양6동, 등산로

-
해발 363.6m
영인산
수십리에 걸쳐 산세가 어우러져 명산으로 알려져 있다. 산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용샘이 있고 삼한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보이는 고성이 둘이 있는데 북쪽에 있는 성은 신성산성 남쪽의 성은 평택 사람들이 피난하여 지었다하여 평택성이라고 한다. 영인산은 산세가 수려하여 영인산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산림박물관이 조성되어 있으며, 상투봉, 닫자봉이 연계되어 있고 연화봉, 깃대봉, 신성봉으로 이어지는데 신선봉이 영인산의 정상이다.
# 영인면, 등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