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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환형
고급
천년비손길
천년의숲길은 수려한 주변 산세와 은빛 반짝이는 송악(궁평)저수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천년고찰 봉곡사를 품고 있는 소나무숲길과 수변을 따라 쭉 펼쳐져 있는 임도 벚꽃길 등 사계절 볼거리가 풍부한 둘레길이다. 3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각 코스를 따라 등산, 트레킹, 산책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봉곡사를 출발해 송악저수지 주변을 타고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저수지 임도길 수변을 따라 쭉 펼쳐진 벚꽃길이 일품이다.
# 송악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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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환형
초급
온천천길
온천천은 생태복원사업으로 조성된 생태연못, 만남의 광장, 경관폭포, 터널분수 등을 조성하여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가벼운 산책길로 실옥보쪽 곡교천길과 연결되는 둘레길이다.
# 온양1동,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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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중급
천년물결길
저수지 수변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주변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한폭의 동양화가 떠오른다. 수려한 산세와 은빛 저수지의 풍광을 즐기며 걷기 좋은길로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 송악면,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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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초급
모종들길
마을에 큰 못이 있었다 하여 ‘못마루’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모종동을 한바퀴 둘러싼 모종들길은 시내권에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로 순환형 마을길이다.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연계 되는 둘레길이다.
# 온양3동,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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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61.0m
덕암산
충청남도 아산시 덕암산은 높이 261m이며, 아산시의 남서부에 있고 신창면·선장면·도고면의 경계를 이룬다. 덕암산은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발달해 있고 동쪽에 있는 초사동의 황산[348m]과 이어진 듯 보이지만, 갱티고개로 구분된다. 충청남도 아산시 덕암산은 높이가 높지 않고 동쪽에는 황산, 서쪽으로는 맹산이 발달해 있어 어렵지 않은 등반 코스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 도고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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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35.2m
봉수산
봉수산은 산세가 봉황의 머리를 닮아 봉수산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경기 안성의 칠장산에서 태안반도 안흥진까지 연결되는 약 240km의 금북정맥의 줄기로 이곳 봉수산을 지나 예산 극정봉으로 진행되며, 북동쪽 산기슭에 887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봉곡사가 있고 베틀바위의 전설이 있으며, 봉곡사 입구의 소나무 숲은 생명의 숲에서 주관한 천년의숲 부분 장려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숲이다.
# 송악면,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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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61.0m
배방산
배방산은 설화산과 마주하고 있는 산으로 모양이 기러기가 지나가는 형국이라고 하며, 북쪽으로 배방산성이 있는데 배방산성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67호로 배방산자락 240m의 정산부에 축조된 산성이다. 성에 올라보면 아산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백암산성, 세교리산성 등과도 연결되는 등 그 위치와 규모로 볼 때 중요한 성이라 보여 진다. 배방산 정상 동쪽150m 지점에 위치한 정자는 산행으로 인한 땀을 식혀주는데 충분하다.
# 배방읍,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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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26.0m
둔덕산
영인지맥의 여우고개와 어르목고개 사이에 위치한 둔덕산은 정상이 완만하고 또한 물한산을 잇는 선을 기준으로 음봉면을 동부와 서부로 나눌 수 있다.
# 음봉면, 등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