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습관

건강정보 건강습관

올바른 건강습관에 대하여

a. 하루 7 ~ 8 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여러 연구결과에 의하면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하루 4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 잠을 자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현저히 감소한다고 합니다.


b.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합니다.

규칙적인 아침식사는 정상적인 활력을 유지해주고, 식사량을 일정하게 해 주므로, 비만의 위험을 감소 시킵니다. 아울러 규칙적인 식생활은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위장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c. 간식을 과다 섭취 하지 않습니다.

간식은 칼로리의 과다 섭취와 불규칙한 식생활의 원인이 되어 비만과 위장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간식을 할 때에는 염분, 동물성 지방, 알콜, 카페인의 섭취를 줄이고 곡류, 야채, 과일등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d. 정상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및 각종 암질환의 위험요인이 되고 통풍, 관절염을 악화시키며 임신과 수술시 부작용을 증가시키고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하게 합니다. 비만을 예방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단순히 몸매를 아름답게 가꾼다는 차원을 넘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이 됩니다.


e.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

운동은 혈압을 낯추어 주고 몸에 이로운(심장을 보호해 주는)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며, 에너지를 소배해 체중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고, 당뇨병 예방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근육의 힘, 지구력, 관절기능, 심폐기능을 향상시켜 작업능력을 증대시키고 신체적, 정신적인 안정을 증가시켜줍니다. 운동은 너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산보나 조깅, 줄넘기 등 에어로빅 운동을 하루에 20~30분씩, 약간 힘들다고 느낄 정도로 일주일에 3~5회 꾸준히 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f. 음주는 적당히 하거나 전혀 하지 않도록 합니다.

놏지만 영양적인 가치가 없어 비만증과 영양결핍을 초래합니다. 습관적인 음주자는 뇌기능장애, 간경변증을 포함한 간질환, 심장질환, 위장질환 등을 갖기 쉽습니다.


g. 흡연은 적당히 하거나 전혀 하지 않도록 합니다.

습관적인 흡연자라면 하루에 담배를 한 갑 이상씩 65세까지 피우면 같은 나이의 비흡현자에 비해 사망률이 2배가 되며, 폐암에 걸리는 위험은 10배이상 높아집니다. 담배가 건강에 미치는 해로움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 이며 각종 암질환, 고혈압, 위장질환, 심장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요소가 됩니다. 또한 담배를 직접 피우지 않고 옆에서 담배연기를 간접적으로 맡더라도 위험성은 증가합니다. 담배를 끊는 것이야 말로 건강을 위한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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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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