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건강정보 당뇨

당뇨란?

당뇨병은 우리 몸안의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부족되거나,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여 혈액중의 당(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이용되거나 저장되지 못하고 혈액내에 쌓여 혈당이 지나치게 높아지며, 그 결과 소변으로 당분이 빠져 나오는 증세입니다. 이 때에는 갈증이 나고, 자꾸 먹고 싶고, 소변량이 많이지며 피곤하여 일하는데 적극성이 없어지기 쉽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식사요법, 약물요법, 운동요법이 있는데, 각 개인의 증세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주치의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당뇨 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습니다.
  • 식사와 간식은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합니다.
  • 저울 사용을 생활화 합니다.
  • 음식은 싱겁게 먹습니다.
  • 설탕, 꿀, 쨈 등의 단음식은 피합니다.
  • 조리할 떄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며, 전이나 튀김과 같은 기름진 음식은 적게 먹습니다.
  • 고기는 기름을 떼어내고 먹습니다.
  • 완전히 정제된 쌀밥보다는 현미, 잡곡밥을 먹습니다.
  • 운동은 개인에 맞게 지속적으로 합니다.
  • 술의 섭취를 피합니다.

1일 총 필요열량

1일 총 필요열량 = 표준체중 X 25~35Kcal

표준체중의 계산법
  • 남자 : 표준체중(kg) = 키(m) * 키(m) * 22
  • 여자 : 표준체중(kg) = 키(m) * 키(m)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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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증

저혈당증이란 경구 혈당강하제를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는 당뇨환자가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았거나 평소보다 운동량이 많은경우, 또는 실수로 인슐린 주사나 경구 혈당강하제를 많이 사용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증상은 나른해지면서 어지럽고, 가슴이 뛰면서 답답해지며, 물체가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식은땀, 공복감, 두통, 피로감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상태를 그대로 두면 경련, 발작, 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증상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대체로 혈당이 50mg/dl이하로 떨어졌을 때 이러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때에는 하던일을 멈추고 혈당을 높이기 위해 단순당질을 함유한 식품이나 음료수를 섭취하도록 하며,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받도록 합니다.

저혈당증에서 회복되면 가벼운 식사를 하고 왜 저혈당증이 발생했는지 원인을 생각해서 다시는 저혈당증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만약의 경우를 위하여 사탕이나 쥬스 등 저혈당에 대비하는 식품을 휴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영영사에게 의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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